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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미래 한 주간 선정기사(26.3.18∼26.3.24)

2026-03-24
조회수 35

돌봄과 미래 한 주간 선정기사입니다. (26.3.18∼26.3.24)


 우리 모두의 문제, 돌봄.


우리 모두의 삶과 연결된 ‘돌봄’을 위한 통합돌봄지원법이 이번 주 금요일, 3월 27일부터 시행됩니다.
 그러나 예산 공백, 인프라 부족 등 제도의 기반은 여전히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돌봄 혁명’이라는 이름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출발선에 선 통합돌봄의 모습을 전합니다.


1. 김용익 "주거·재활 없는 통합돌봄은 가짜"…예산·공공성 직격(연합뉴스 26.3.24.)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323104700530


2.  "통합돌봄, 문제는 예산…내년에 예산 1.4조 더 필요해" (뉴시스 26.3.1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8_0003553865


3.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코앞인데…재원은 '공백'(약사공론 26.3.18.)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187


4. 병원 대신 살던 곳에서 노후를…3월 27일 '돌봄 혁명' 시작된다.(연합뉴스 26.3.24.)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3104300530


5. 존엄한 노후를 위한 질문…신간 '내 집에서 나이들 수 있을까'(연합뉴스 26.3.17.)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145600005


6. [이로운분석]"통합돌봄, 더는 미룰 수 없다"…이재명정부 3월 27일 본사업, '돌봄사회' 시험대(이로운넷 26.3.23.)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6217


7. 무연고 장례 부탁한 할머니… ‘돌봄의 관계망’ 절실(국민일보 26.3.24.)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4161144&code=141300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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