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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미래 한 주간 선정기사(26.4.8∼26.4.14)

2026-04-14
조회수 32

돌봄과 미래 한 주간 선정기사입니다.

통합돌봄은 ‘내 집에서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과 돌봄의 방식을 바꾸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접근성, 인력, 책임의 문제는 앞으로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통합돌봄의 확대와 함께, 누구를 어떻게 돌볼 것인지 그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1. “입주하고 한 달 반 만에 아내 혼자서 거동”…통합돌봄으로 요양원 아닌 ‘내 집’에서 생활(헤럴드경제 26.4.8.)

https://v.daum.net/v/20260408203659233


2. 통합돌봄 2주간 9천여명 신청…서비스 연계 ‘일상돌봄’ 가장 많아(한겨례 26.4.14.)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254114.html


3.  정은경 “통합돌봄, 대상∙서비스 확대 위해 예산 늘려야”(한겨례 26.4.13.)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254012.html#ace04ou


4. "한국, 개인에 간병 떠넘겨… 日은 집에서 치료사 돌봄받고 여행도"(조선일보 2026.4.14.)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6/04/15/OP3X2LGXKFHOPF46EHSGAZQZKI/


5. 요양보호사 대란에 어르신 못받아…처우는 18년째 최저임금(KBS 26.4.11.)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33186


6. “생애말기 영역 빠진 통합돌봄은 반쪽짜리 정책”(헬스경향 26.4.10.)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07


7. 日 65세·스웨덴 67세... 韓 65~69세는 어디로(지데일리 2026.4.11.)

http://gdaily.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9854


8. 스위스에서 죽고 싶은 한국 사람들의 공통점은? [안락사에 관한 ‘사회적 대화’ ④] (시사인 26.4.11.)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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