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1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충무로 공간채비에서 40여 명의 임원과 활동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첫째, 재단 활동에 참여중인 활동회원들이 소통하고 둘째, 향후 재단의 활동 방향과 역할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였습니다.
위크숍의 첫 번째 순서는 일을 마치고 부지런히 도착은 회원들이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자기소개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김용익 이사장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3월 재단의 활동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올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자체의 관심과 준비가 촉발될 상황을 예상하고 재단이 지역 돌봄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여론을 형성하여 바람직한 지역돌봄으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주제발표에 이어 그룹토론에서는 1주제 돌봄법 시행 준비를 위한 국회 전략, 2주제 지자체가 추진할 지역돌봄 정책 제안, 3주제 전국민돌봄보장 홍보 <돌봄문답집>만들기 에 그룹별로 모여 재단활동에 대해 참여자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에 임했습니다. 이후 종합토론시간에는 그룹토론 결과를 발표하고 질의 응답으로 내용을 보충해 나갔습니다.
이번 하계 워크숍은 재단의 임원과 활동 회원들은 재단의 돌봄운동에 대해 열정과 확신을 확인하는 아주 중요하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전국민돌봄보장' 실현까지 여러 가지 장애물이 있겠지만 함께 힘을 모아 돌봄운동을 이끌어나갈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재)돌봄과 미래 2024년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2024년 8월 21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충무로 공간채비에서 40여 명의 임원과 활동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첫째, 재단 활동에 참여중인 활동회원들이 소통하고 둘째, 향후 재단의 활동 방향과 역할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였습니다.
위크숍의 첫 번째 순서는 일을 마치고 부지런히 도착은 회원들이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자기소개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김용익 이사장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3월 재단의 활동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올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자체의 관심과 준비가 촉발될 상황을 예상하고 재단이 지역 돌봄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여론을 형성하여 바람직한 지역돌봄으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주제발표에 이어 그룹토론에서는 1주제 돌봄법 시행 준비를 위한 국회 전략, 2주제 지자체가 추진할 지역돌봄 정책 제안, 3주제 전국민돌봄보장 홍보 <돌봄문답집>만들기 에 그룹별로 모여 재단활동에 대해 참여자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에 임했습니다. 이후 종합토론시간에는 그룹토론 결과를 발표하고 질의 응답으로 내용을 보충해 나갔습니다.
이번 하계 워크숍은 재단의 임원과 활동 회원들은 재단의 돌봄운동에 대해 열정과 확신을 확인하는 아주 중요하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전국민돌봄보장' 실현까지 여러 가지 장애물이 있겠지만 함께 힘을 모아 돌봄운동을 이끌어나갈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