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통합돌봄시대 개인별 주거지원을 위한, ‘지원주택법’ 토론회>가 (재)돌봄과 미래 공동주관으로 지원주택입법추진위원회국회 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의원, 천준호 의원, 윤종오 의원), 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의원, 이수진 의원, 서미화 의원) 소속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9월 11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그 기반이 될 개인별 주거지원 방안으로서 지원주택의 전국적 확대를 논의하고 병원・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주거권 보장하는 ‘지원주택관련 법률’ 제・개정추진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재)돌봄과 미래 김용익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주거 공간은 통합돌봄의 기초이며,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노인 등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주택 개조, 집수리 등 주거지원 서비스의 확대와 지원주택의 대량 공급이 법과 제도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재)돌봄과 미래 주거돌봄위원장 서종균 박사(씨닷 주거정책 연구자)가 ‘지원주택 법제화의 필요성’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으며,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지원주택 운영 기관 및 연구자들이 참여해 제도화 방안과 현장의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공동주관 (재)돌봄과 미래, 노년유니온, 노숙인지원주택협의회, 사)서울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서울장애인지원주택입주민인권연대,서울시장애인지원주택네트워크(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지역사회 통합돌봄시대 개인별 주거지원을 위한, ‘지원주택법’ 토론회>가 (재)돌봄과 미래 공동주관으로 지원주택입법추진위원회국회 국토교통위원회(송기헌 의원, 천준호 의원, 윤종오 의원), 보건복지위원회(남인순 의원, 이수진 의원, 서미화 의원) 소속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9월 11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그 기반이 될 개인별 주거지원 방안으로서 지원주택의 전국적 확대를 논의하고 병원・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주거권 보장하는 ‘지원주택관련 법률’ 제・개정추진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재)돌봄과 미래 김용익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주거 공간은 통합돌봄의 기초이며,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노인 등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주택 개조, 집수리 등 주거지원 서비스의 확대와 지원주택의 대량 공급이 법과 제도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재)돌봄과 미래 주거돌봄위원장 서종균 박사(씨닷 주거정책 연구자)가 ‘지원주택 법제화의 필요성’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으며,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지원주택 운영 기관 및 연구자들이 참여해 제도화 방안과 현장의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공동주관 (재)돌봄과 미래, 노년유니온, 노숙인지원주택협의회, 사)서울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서울장애인지원주택입주민인권연대,서울시장애인지원주택네트워크(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