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학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다섯 번째 세미나가 <주민과 함께하는 돌봄 : 사회연대를 통한 통합돌봄>을 주제로 9월 23일 개최되었습니다. 재단 회원, 돌봄과 관련된 각계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김연아 학술위원(성공회 대학교 교수, 사회적기업연구센터 부센터장)은 기조 발제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점과 방향’에서 혁신의 방향이 ‘국가에서 지자체로’, 시설과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대규모 집단에서 소그룹 공동체로‘ 바뀌는 페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정책 방향이 ’돌봄의 공공성 확장을 통한 시장화 대응‘, ’주민 돌봄 공동체 및 일자리 창출‘, ’지역에서 선순환하는 돌봄경제 실현‘이 되어야 함을 강조 등 직접 조사와 연구를 통한 실질적,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토론자인 조유성 학술위원(한살림연합 돌봄기획팀 팀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돌봄, 사회연대를 통한 통합돌봄 - 시장 아닌 지역사회, 민간 아닌 주민에게서 출발하자 -"를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재단 학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다섯 번째 세미나가 <주민과 함께하는 돌봄 : 사회연대를 통한 통합돌봄>을 주제로 9월 23일 개최되었습니다. 재단 회원, 돌봄과 관련된 각계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김연아 학술위원(성공회 대학교 교수, 사회적기업연구센터 부센터장)은 기조 발제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점과 방향’에서 혁신의 방향이 ‘국가에서 지자체로’, 시설과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대규모 집단에서 소그룹 공동체로‘ 바뀌는 페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정책 방향이 ’돌봄의 공공성 확장을 통한 시장화 대응‘, ’주민 돌봄 공동체 및 일자리 창출‘, ’지역에서 선순환하는 돌봄경제 실현‘이 되어야 함을 강조 등 직접 조사와 연구를 통한 실질적,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토론자인 조유성 학술위원(한살림연합 돌봄기획팀 팀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돌봄, 사회연대를 통한 통합돌봄 - 시장 아닌 지역사회, 민간 아닌 주민에게서 출발하자 -"를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