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는 12월 4일(목) 11시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내년 3월에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첫째, 통합돌봄 관련 법과 제도의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 둘째, 통합돌봄 사업을 수행하는 지자체의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연수 활동, 셋째,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 개발 및 정책 대안 지원, 넷째, 지자체의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전문가 자문, 포상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양 기관이 협력하여 지자체의 통합돌봄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는 12월 4일(목) 11시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내년 3월에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첫째, 통합돌봄 관련 법과 제도의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 둘째, 통합돌봄 사업을 수행하는 지자체의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연수 활동, 셋째,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 개발 및 정책 대안 지원, 넷째, 지자체의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전문가 자문, 포상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양 기관이 협력하여 지자체의 통합돌봄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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