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의 학술위원회(위원장 장숙랑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교수)가 신진연구자를 발굴하여 그들의 최신 연구 발표를 듣고 그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취지로 기획한 <신진연구자 세미나 시리즈> 첫 회가 8월 25일 오후 7시 줌회의로 열렸습니다. 진행은 최영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았습니다.
신진연구자 첫 발표자인 장애지 박사(2025년 8월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취득)는 연구논문 "돌봄윤리에 기반한 돌봄권 보장 수준 유형화 연구: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중심으로"을 요약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우리 사회가 인간의 ‘의존성’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12개국(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한국, 스페인, 스웨덴, 영국, 미국)의 노인에 대한 돌봄에 대응하는 방식 유형 분석', '돌봄의 공공윤리 실현을 위해 어떠한 제도적 배열이 필요한가(덴마크 사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책적 함의'를 밝혔습니다.
재단의 학술위원회(위원장 장숙랑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교수)가 신진연구자를 발굴하여 그들의 최신 연구 발표를 듣고 그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취지로 기획한 <신진연구자 세미나 시리즈> 첫 회가 8월 25일 오후 7시 줌회의로 열렸습니다. 진행은 최영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았습니다.
신진연구자 첫 발표자인 장애지 박사(2025년 8월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취득)는 연구논문 "돌봄윤리에 기반한 돌봄권 보장 수준 유형화 연구: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중심으로"을 요약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우리 사회가 인간의 ‘의존성’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12개국(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한국, 스페인, 스웨덴, 영국, 미국)의 노인에 대한 돌봄에 대응하는 방식 유형 분석', '돌봄의 공공윤리 실현을 위해 어떠한 제도적 배열이 필요한가(덴마크 사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책적 함의'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