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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 시행(보건복지부 2026. 4. 7)

2026-04-10
조회수 27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 시행
-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충북 추가 선정, 수행 지역 총 7개 시도로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4월 7일(화) 사회서비스 제공이 취약한 지역의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이하 ‘취약지 공모사업’)」 사업 수행 지역으로 충청북도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취약지 공모사업은 2026년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따라 농어촌·도서·벽지 등을 대상으로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 사업은 시·도가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3~5개 내외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구성하여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26.3.27. 시행

  앞서 보건복지부는 1차 공모를 통해 인천, 강원, 충남, 전북, 전남, 제주 6개 시·도를 사업 수행 지역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충북이 추가 선정됨에 따라 총 7개 시·도로 사업이 확대된다. 

  * ’26.3.11. 보도자료「도서·벽지 등에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이번에 선정된 충북은 단양군 주민을 대상으로 병원동행지원, 장보기지원, 식사지원 서비스를 노인일자리사업 등 지역 복지자원을 활용하여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취약지역 고령자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충북은 사업 준비를 거쳐 4월 중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전국 7개 시·도의 취약지역에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사업모니터링 등 취약지 공모사업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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