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홍보 동영상을 통해 ‘올바른 돌봄’과 재단의 활동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회원님들께서도 널리 전파해주시기 바랍니다.
[활동①] 재단 공동 주최 22대 국회 첫 돌봄법 토론회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의미와 22대 국회의 입법과제 토론회를 남인순 의원 · 정춘생 의원 · (재)돌봄과 미래 공동주최로 6월 24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2월 돌봄법이 제정된 이후 첫번째로 돌봄법을 다룬 토론회에서 김용익 (재)돌봄과 미래 이사장과 법무법인 태평양 유욱 변호사가 발제를 하였으며, 이건세 건국의대 교수, 김진석 서울여대 교수, 서종균 전 주택과리공단 사장 등 의료, 복지, 주거 분야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로서는 이선식 복지부 통합돌봄추진단 팀장, 남호성 행안부 자치분권제도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법 시행 준비에 대한 활발한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10여 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한 토론회에 <돌봄법>에서 지역돌봄 수행 주체와 재정 등 주요 내용에 대하여 언론에서도 커다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활동② ] 광주시의원 초청 김용익 이사장 강연
7월 4일(목) 오후2시에 박미정 광주시의원·광주의료원설립시민운동본부가 공동 주최로 (재)돌봄과 미래 김용익 이사장 초청 강연이 개최되었습니다.
박미정 광주시의원(환경복지위) 등 시의원, 광주시 관련 공무원, 운동본부 소속 시민단체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관심을 보였습니다.
<사회적 돌봄에서 공공의료의 역할과 확대 방안>이란 주제로 강연을 한 김용익 이사장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돌봄법」에 따른 지역사회돌봄과 공공병원이 어떻게 상호 보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인지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지역회원모임③] 광주전남지역 회원을 만났습니다
7월 4일(목) 박미정 광주시의원 초청 강연회 이후 광주전남지역 회원 모임을 하여 광주전남지역의 돌봄 현안과 실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1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회원들은 지역 의료사회적 협동조합의 역할과 주간보호센터 운영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지역 돌봄 현안에 대한 깊은 논의와 개선 방안을 계속 논의해나갈 예정입니다.
[소식①] (재)돌봄과 미래 홍보 동영상 제작했습니다
지난 5월 14일 기획을 시작하여 편집과 수정을 거쳐 마침내 재단 홍보 동영상을 완성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촬영에 협조해주신 위원님들과 재능기부로 영상을 제작해주신 안성욱 소통위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재단 홍보 동영상을 통해 ‘올바른 돌봄’과 재단의 활동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회원님들께서도 널리 전파해주시기 바랍니다.
[활동①] 재단 공동 주최 22대 국회 첫 돌봄법 토론회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의미와 22대 국회의 입법과제 토론회를 남인순 의원 · 정춘생 의원 · (재)돌봄과 미래 공동주최로 6월 24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2월 돌봄법이 제정된 이후 첫번째로 돌봄법을 다룬 토론회에서 김용익 (재)돌봄과 미래 이사장과 법무법인 태평양 유욱 변호사가 발제를 하였으며, 이건세 건국의대 교수, 김진석 서울여대 교수, 서종균 전 주택과리공단 사장 등 의료, 복지, 주거 분야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로서는 이선식 복지부 통합돌봄추진단 팀장, 남호성 행안부 자치분권제도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법 시행 준비에 대한 활발한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10여 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한 토론회에 <돌봄법>에서 지역돌봄 수행 주체와 재정 등 주요 내용에 대하여 언론에서도 커다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활동② ] 광주시의원 초청 김용익 이사장 강연
7월 4일(목) 오후2시에 박미정 광주시의원·광주의료원설립시민운동본부가 공동 주최로 (재)돌봄과 미래 김용익 이사장 초청 강연이 개최되었습니다.
박미정 광주시의원(환경복지위) 등 시의원, 광주시 관련 공무원, 운동본부 소속 시민단체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관심을 보였습니다.
<사회적 돌봄에서 공공의료의 역할과 확대 방안>이란 주제로 강연을 한 김용익 이사장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돌봄법」에 따른 지역사회돌봄과 공공병원이 어떻게 상호 보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인지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지역회원모임③] 광주전남지역 회원을 만났습니다
7월 4일(목) 박미정 광주시의원 초청 강연회 이후 광주전남지역 회원 모임을 하여 광주전남지역의 돌봄 현안과 실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1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회원들은 지역 의료사회적 협동조합의 역할과 주간보호센터 운영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지역 돌봄 현안에 대한 깊은 논의와 개선 방안을 계속 논의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