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지원주택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돌봄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엔젤스헤이븐’을 회원님들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발달장애 어린이, 노인환자 등 돌봄의 손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분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돌봄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분들의 수고와 땀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재단은 6월 월례세미나를 「공공의료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보건의 패러다임 변화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보건의료 과제, 요양‧돌봄 공급체계의 개편방안 등을 살펴보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덕 사무실(이무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세미나에서 회원님들과 전문가 등 40여 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인 김홍수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노인 만성기 의료와 요양‧돌봄 공급체계 개편방안’이란 주제로 주요 이슈 4가지를 ① 요양병원 병상 수와 장기 입원 증가, ②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기능 혼재, ③ 장기요양기관의 보건의료 인력과 서비스 부족, ④ 지역사회 복귀 및 거주 지원 통합 요양서비스 이용 지원 미흡)로 진단하였고, 그 개편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두 번째 발표자인 임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교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보건의료’란 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일차보건의료,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둘러싼 보건의료의 과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기되었습니다.
[활동①] 지역사회돌봄 현장방문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활동②] 월례세미나(2023.06.26) "공공의료와 돌봄" 개최
➨ 제10차 월례세미나
[안내①] 재단 2023년 하계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