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열린배움터가 주최하는 돌봄학교가 “한국의 돌봄과 미래, 한 살림은 왜 돌봄을 말하는가?”를 주제로 7.31.(월) 오전 10:30부터 오후 1:30까지 개최되었습니다.
김용익 이사장은 “한국의 돌봄 정책과 미래의 돌봄 방향”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하였고, 이어서 서정훈(강화콩세알마을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영순(제주의료사협 발기인 대표), 유현실(고양파주돌봄사협 준비팀장), 박선경(성남용인생협 이사장)은 각 지역에서 추진 중인 돌봄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논의했습니다. 전국적으로 130여명의 활동조합원이 참여하여 열띤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한살림에서 세 번째 강의를 한 김용익 이사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한살림의 돌봄 참여는 민간과 공공 외에 제3섹터의 성장 가능성, 풀뿌리 운동의 동력, 상향식 복지운동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주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활동②] 국민일보 칼럼 '김용익의 돌봄 이야기' 카툰 동시 게재
지난 5월 8일부터 격주로 국민일보에 김용익 이사장의 [김용익의 돌봄 이야기]가 게재되고 있습니다. ‘⑤ 죽음으로 가는 길도 편안할 수 있다’(7.3)부터 온라인판에 10컷 카툰과 함께 게재되고 있습니다.
유명 인스타툰 작가 기무지우 님이 쉽고 흥미롭게 내용을 압축하여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지인들에게 널리 전파하여 많은 분이 돌봄을 이해하실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활동①] 한살림과 함께하는 돌봄 강의
[활동②] 국민일보 칼럼 '김용익의 돌봄 이야기' 카툰 동시 게재
[김용익의 돌봄 이야기] ⑧ LH가 주거 복지 주역 되려면 / 새마을 운동처럼, 노인 주택 개량사업 펼쳐 보자
[안내] 「복지의 문법」 북 콘서트